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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현무계획4 박은영 대전 닭볶음탕 68년 노포 맛집 위치 · 연락처

읽는 시간 약 3분

전현무계획4 박은영 대전 닭볶음탕 68년 노포 맛집이 방송에 소개됐습니다. 전현무와 곽튜브는 박은영 셰프와 함께 대전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오래된 맛집을 찾아갔는데요. 이번에 방문한 곳은 한 가지 메뉴를 오랜 세월 이어온 닭볶음탕 전문점으로, 커다란 냄비에 닭과 감자, 대파를 푸짐하게 넣어 끓여내는 모습부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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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전에서 오랜 세월 이어온 닭볶음탕 노포

전현무와 곽튜브, 박은영이 찾아간 식당은 대전에서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온 노포입니다. 메뉴판도 복잡하지 않고 닭볶음탕을 중심으로 영업해온 곳이라 더욱 기대를 모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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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문한 닭볶음탕이 나오자 커다란 냄비를 가득 채운 닭고기와 감자, 대파가 눈길을 끌었습니다. 바로 먹을 수 있는 음식은 아니었습니다. 냄비를 불에 올린 뒤 뚜껑을 닫고 충분히 끓여야 제대로 된 맛을 볼 수 있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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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음식을 끓이는 동안에는 뚜껑을 함부로 열지 않는 것이 이곳만의 방식으로 소개됐습니다.

뚜껑을 닫고 기다려 완성되는 닭볶음탕

닭볶음탕이 끓기 시작하자 빨간 양념과 대파가 어우러지면서 먹음직스러운 모습으로 변했습니다. 충분히 익힌 뒤 뚜껑을 열자 진하게 끓여진 국물과 큼직한 닭고기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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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념은 닭고기뿐 아니라 큼직하게 들어간 감자에도 충분히 배어 있었습니다. 국물이 자작하게 남아 있어 닭고기를 먹으면서 밥을 곁들이기에도 좋은 스타일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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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은영 셰프 역시 음식을 맛보며 조리 과정과 맛에 관심을 보였고, 전현무와 곽튜브도 닭고기와 국물을 함께 즐기며 본격적인 먹방을 이어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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닭볶음탕 먹고 남은 양념에는 볶음밥

닭볶음탕의 마지막은 역시 남은 양념을 활용한 밥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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닭고기와 감자를 어느 정도 먹은 뒤 진하게 남은 양념에 밥을 넣어 마무리했습니다. 닭과 채소를 끓이며 만들어진 양념이 밥에 골고루 배면서 처음 먹었던 닭볶음탕과는 또 다른 맛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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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려한 재료를 사용하는 음식은 아니지만 커다란 냄비를 가운데 두고 함께 끓여 먹는 닭볶음탕 특유의 정겨운 분위기와 오랫동안 이어온 노포의 맛이 이번 방송의 재미를 더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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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대전 닭볶음탕 식당

상호 : 한영식당
주소 : 대전 중구 계룡로874번길 6
연락처 : 042-533-264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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